2007년 12월 06일
나시고랭의 비극

일품요리로는 품평이 좋은 나시고랭이 이상하게 다른 음식만 같이 있으면
손이 안가는듯. ...밥이라 흔해서 그런가.. 난 좋던데.. 만들기 쉽고 [..이게 주요]
전에 동생친구가 왔을때 라면 달랑 끓여주고 때워서 [재료도 없었고..] 좀..
"오빠가 음식해준다고 이빨 까고 왔는데 라면이냐"
...싸늘한 동생의 말에 [욱씬]
"오빠에 대한 감사함은 어디에 팔아먹었냐! 이 못된것!"

..같은 말은 속으로 하고 그냥 조용히 만들었습니다.
얍! 하고 발로 대충 해줬더니만 나시고랭만 남았네..
동생은 숙제하러 가고 부모님은 약속있으시니 혼자 밥을 먹어야하는데.. 다시 하긴 귀찮은고로
남은 나시고랭 먹었다는.. 후우.. 누군가에게 해주는것과 스스로에게 하는것이 너무 차이가!
역시 난 타애자엄한 순수한 영혼인듯☆ [...]

p.s 40% 농도의 굴소스는 맛있어! [류크풍으로]

# by | 2007/12/06 18:42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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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ㅘ
내놔
내놔여
내놓으세요
내놔주세요
내주세요
주세요
줘
음?
...일단.. 남캐는 안줌. [..............]
여캐로 접할께염 응?
sru// ...너무 멀다.. 너무 멀어..
Saint// 니네집에 놀러가서 나시고랭 함 해줄까?
크콘// ...재료가 문제지 야이..
레키// ...넷카마 방지법에 걸림 그거.